이카운트에 매출전표를 올리려면
플레이오토에서 엑셀을 뽑고, 형식을 바꾸고, 이카운트에 업로드해야 했습니다.
매달 반복되는 작업이었습니다.
오늘 AI한테 이렇게 시켰습니다:
“주문 데이터를 이카운트 매출전표 형식에 맞춰서 자동으로 보내줘.”
처음에는 주문 건마다 전표가 하나씩 생겨서 971장이 만들어졌습니다.
이카운트에서 971장을 처리하는 건 오히려 더 불편했습니다.
그래서 다시 시켰습니다:
“같은 날, 같은 거래처 주문은 하나로 묶어줘.”
결과: 971장 -> 6장.
6장이 이카운트에 자동으로 넘어갔습니다.
엑셀을 만지지 않았습니다.
버튼 하나로 됐습니다.
“오늘 배운 것:”
AI한테 한 번에 완벽하게 시키려고 하지 말고,
결과를 보면서 “이거 이렇게 바꿔”라고 다시 시키면 된다.